공인중개사 기출

제32회(2021년) 1차 57번 · 민법 및 민사특별법

부동산의 점유취득시효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부동산의 점유취득시효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1. ①성명불상자(姓名不詳者)의 소유물에 대하여 시효취득을인정할 수 있다.
  2. ②국유재산도 취득시효기간 동안 계속하여 일반재산인 경우 취득시효의 대상이 된다.
  3. ③점유자가 자주점유의 권원을 주장하였으나 이것이 인정되지 않는 경우,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자주점유의 추정은 번복된다.
  4. ④점유의 승계가 있는 경우 시효이익을 받으려는 자는 자기 또는 전(前)점유자의 점유개시일 중 임의로 점유기산점을 선택할 수 있다.
  5. ⑤취득시효완성 후 소유권이전등기를 마치지 않은 시효완성자는 소유자에 대하여 취득시효 기간 중의 점유로 발생한 부당이득의 반환의무가 없다.

최종정답 ③

법령 과목의 최종정답은 출제 당시 법령 기준입니다. 이후 법이 바뀌어 지금은 답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해설 요약 AI 작성 · 사람 검수 전

자주점유의 추정은 자주점유 권원이 인정되지 않는다는 사실만으로 번복되지 않는다.

선지마다 맞고 틀린 이유는 앱에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