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업공인중개사가 묘소가 설치되어 있는 임야를 중개하면서 중개의뢰인에게 설명한 내용으로 틀린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개업공인중개사가 묘소가 설치되어 있는 임야를 중개하면서 중개의뢰인에게 설명한 내용으로 틀린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 ①분묘가 1995년에 설치되었다 하더라도 장사 등에 관한법률이 2001년에 시행되었기 때문에 분묘기지권을 시효취득할 수 없다.
- ②암장되어 있어 객관적으로 인식할 수 있는 외형을 갖추고 있지 않은 묘소에는 분묘기지권이 인정되지 않는다.
- ③아직 사망하지 않은 사람을 위한 장래의 묘소인 경우분묘기지권이 인정되지 않는다.
- ④분묘기지권이 시효취득된 경우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시효취득자는 지료를 지급할 필요가 없다.
- ⑤분묘기지권의 효력이 미치는 지역의 범위 내라고 할지라도 기존의 분묘 외에 새로운 분묘를 신설할 권능은포함되지 않는다.
최종정답 ①
법령 과목의 최종정답은 출제 당시 법령 기준입니다. 이후 법이 바뀌어 지금은 답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해설 요약 AI 작성 · 사람 검수 전
분묘기지권은 외형을 갖춘 분묘에만 인정되고 시효취득이 가능하며 새 분묘 신설 권능은 포함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