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중개사 기출

제25회(2014년) 1차 44번 · 민법 및 민사특별법

비진의표시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의함)

비진의표시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의함)
  1. ①대출절차상 편의를 위하여 명의를 빌려준 자가 채무부담의 의사를 가졌더라도 그 의사표시는 비진의표시이다.
  2. ②비진의표시에 관한 규정은 원칙적으로 상대방 있는단독행위에 적용된다.
  3. ③매매계약에서 비진의표시는 상대방이 선의이며 과실이없는 경우에 한하여 유효하다.
  4. ④사직의사 없는 사기업의 근로자가 사용자의 지시로 어쩔수 없이 일괄사직서를 제출하는 형태의 의사표시는비진의표시이다.
  5. ⑤상대방이 표의자의 진의 아님을 알았다는 것은 무효를주장하는 자가 증명하여야 한다.

최종정답 ①

법령 과목의 최종정답은 출제 당시 법령 기준입니다. 이후 법이 바뀌어 지금은 답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해설 요약 AI 작성 · 사람 검수 전

비진의표시는 표의자가 진의 아님을 알면서 한 의사표시이며, 상대방이 악의나 과실이 있으면 무효가 된다.

선지마다 맞고 틀린 이유는 앱에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