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시스템 하드웨어 규모산정
설명 영상 정보시스템 하드웨어 규모산정 · 2:50
왜 배우는가: 정보시스템 구축 예산의 대부분은 하드웨어 도입에서 결정되므로, 규모를 과대·과소 산정하면 비용 낭비나 성능 장애로 이어진다. 시험에서는 표준 지침의 절차와 산정 방식을 묻는 문제가 반복해서 출제된다.
출제 이력: 제133회 2교시 1번, 제117회 3교시 2번
1. 한 줄 정의와 핵심 키워드
정보시스템 하드웨어 규모산정은 업무량과 사용자 요구를 서버·스토리지·네트워크 등 하드웨어 자원의 용량과 성능으로 변환하는 절차이다.
- 규모산정(Sizing)
- 정보시스템 하드웨어 규모산정 지침(TTAK.KO-10.0292/R3)
- 참조 모델
- 보정치
- 수식계산법
- 참조법
- 시뮬레이션법
- 아키텍처 가중치
2. 개념 풀이
쉽게 말하면 시스템을 얼마나 크게 만들어야 하는지 숫자로 정하는 일이다. 사용자가 몇 명이고 하루에 거래가 몇 건 일어나는지를 알면 CPU 성능, 메모리 용량, 디스크 크기를 계산할 수 있다.
정식 정의는 다음과 같다. 규모산정은 정보시스템의 업무량, 사용자 수, 데이터량, 처리 패턴을 기준으로 하드웨어 자원의 용량과 성능 요구사항을 도출하는 일련의 절차이다. 산정 결과는 도입 장비의 사양과 수량을 정하는 근거가 된다.
참조 모델은 대상 시스템과 유사한 구조를 가진 기준 아키텍처이다. 산정은 이 모델을 출발점으로 삼고 업무 특성에 맞춰 보정한다. 보정치는 모델 값을 실제 업무 조건에 맞게 조정하는 계수이다. 보정치를 빠뜨리면 실제 부하와 큰 차이가 난다.
아키텍처 가중치는 구성 방식에 따라 자원 값을 더하거나 곱하는 계수이다. 예를 들어 이중화 구성이면 가용성을 위해 자원을 추가로 반영한다. 지침은 OLTP 서버와 WEB/WAS 서버 같은 서버 유형별 성능 기준을 제시한다. 성능 기준은 TPC-C(tpmC), SPECjbb2015(max-jOPS), SPC-1(IOPS) 같은 국제 산업표준을 참조한다. TPC-C, SPECjbb2015, SPC-1 참조
3. 등장 배경과 필요성
과거에는 장비 공급업체의 경험이나 여유분에 따라 하드웨어를 임의로 도입하는 경우가 많았다. 그 결과 자원이 남아 비용이 낭비되거나, 반대로 부족해 업무 장애가 생겼다. 공공기관 정보화사업에서는 예산의 투명성과 객관적 근거가 특히 요구되었다.
이 지침은 기획자(공공기관)와 구축자(SI 사업자, 장비업체)가 같은 기준으로 하드웨어 규모를 산정하도록 만든 표준이다. 목적은 적정 규모의 하드웨어 도입을 촉진하여 정보화 투자 효율을 높이는 데 있다. 지침은 CPU, 메모리, 디스크, 스토리지 등 구성요소별 산정식을 제시한다.
클라우드와 가상화가 확산되면서 물리 자원을 고정으로 산정하는 방식에도 변화가 생겼다. 그래도 초기 용량 계획과 계약 기준을 정하려면 체계적인 규모산정이 여전히 필요하다.
4. 구성요소·원리·절차
규모산정은 업무 입력을 하드웨어 자원량으로 바꾸는 절차이다. 구성요소는 업무량, 참조 모델, 보정치, 최종 규모의 네 가지로 나뉜다. 각 요소가 순서대로 연결되어 최종 결과를 만든다. 아래 표는 요소별 역할과 흐름상 위치를 정리한 것이다.
이어지는 내용
- 5. 관련 법령·기준·표준
- 6. 유형과 비교
- 7. 장단점·한계와 개선 방향
- 8. 사례 또는 계산 예제
- 9. 최근 동향과 쟁점
- 10. 흔한 실수와 채점 포인트
- 11. 암기 정리
- 12. 답안 구성 예시
- 13. 예상 변형 문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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