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웨어 규모산정 방법
설명 영상 하드웨어 규모산정 방법 · 3:07
왜 배우는가: 하드웨어 규모산정은 정보시스템 도입 시 서버·스토리지 용량을 적정하게 정하는 기초 작업이며, 과잉 투자와 성능 부족을 동시에 막는다. 기술사 시험에서는 산정 방법 3가지, 대상, 절차를 묻는 문항이 여러 회차에 반복되어 출제되었다.
출제 이력: 제135회 1교시 8번, 제129회 2교시 5번, 제126회 1교시 5번, 제119회 2교시 5번
1. 한 줄 정의와 핵심 키워드
답안 첫 줄 정의: 하드웨어 규모산정은 정보시스템의 업무 요건과 부하를 바탕으로 CPU·메모리·디스크·스토리지·네트워크의 적정 용량을 정량적으로 산정하는 활동이다.
핵심 키워드
- 하드웨어 규모산정
- 수식계산법
- 참조법
- 시뮬레이션법
- 성능 기준치
- TTA 단체표준
- RFP 용량계획
2. 개념 풀이
쉬운 말로 하면, 시스템을 사려면 서버가 얼마나 커야 하는지 미리 계산하는 일이다. 너무 작게 사면 업무가 느려지고, 너무 크게 사면 예산이 낭비된다.
정식 정의: 하드웨어 규모산정은 정보시스템이 요구하는 처리 성능과 가용성을 만족하도록 H/W 자원의 종류별 수량과 사양을 정하는 절차이다. 기준 문서는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의 TTA 단체표준인 「정보시스템 하드웨어 규모산정 지침」(TTAK.KO-10.0292)이다.
산정의 기본 단위는 자원 요소다. 각 자원은 업무량이나 사용자 수 같은 입력값에서 출발해 보정계수를 거쳐 수량으로 바뀐다.
이 지침은 행정기관 정보시스템 구축 시 기본 기준으로 적용된다. 행정기관 및 공공기관 정보시스템 구축·운영 지침 제6조 제2항은 하드웨어를 도입할 때 이 지침을 기본으로 하되 정보시스템 용도를 고려해 조정할 수 있다고 정한다.
3. 등장 배경과 필요성
정보화 사업이 늘면서 하드웨어 도입 예산이 커졌고, 기획자와 구축자가 근거 없이 장비 사양을 정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이 지침은 적정 규모의 하드웨어 도입을 촉진해 정보화 투자 효율을 높이려고 만들어졌다.
또 공공 사업에서는 예산 산정과 사업 발주의 근거가 필요하다. 예비타당성조사 수행 총괄지침 제43조 제1항은 관련 기준 및 지침이 없는 비용항목에 대해 「정보시스템 하드웨어 규모산정 지침」(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을 참고하여 산정하도록 정한다. 즉 규모산정 결과는 사업비 산출의 근거가 된다.
규모산정이 필요한 이유는 세 가지다. 첫째, 과다 투자를 막는다. 둘째, 성능 저하와 서비스 장애를 예방한다. 셋째, 제안요청서(RFP) 작성과 성능 시험 기준을 정하는 근거가 된다.
첫째 근거: 도입 장비의 적정성을 객관적으로 검토할 수 있다. 둘째 근거: 사업 기획 단계에서 비용 추정 근거를 제공한다.
4. 구성요소·원리·절차
하드웨어 규모산정은 업무 요구를 CPU, 메모리, 디스크, 스토리지, 네트워크 같은 자원 용량으로 바꾸는 과정이다. 산정 대상 구성요소와 역할을 먼저 나누어 보아야 계산이 빠지지 않는다.
이어지는 내용
- 5. 관련 법령·기준·표준
- 6. 유형과 비교
- 7. 장단점·한계와 개선 방향
- 8. 사례 또는 계산 예제
- 9. 최근 동향과 쟁점
- 10. 흔한 실수와 채점 포인트
- 11. 암기 정리
- 12. 답안 구성 예시
- 13. 예상 변형 문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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