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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변호사시험 형사법 선택형 문 30 정답 ① — 진술거부권에 관한 설명 중 옳지 않은 것은
글 팀캣 법무팀 · 정답 출처: 법무부 최종정답
제1회(2012년 시행) 변호사시험 형사법 선택형 문 30의 법무부 확정 정답은 ①이다. 정답 선지 ①만 틀린(조건에 맞지 않는) 것이고, ② ③ ④ ⑤는 옳다.
문제
진술거부권에 관한 설명 중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는 경우에는 판례에 의함)
- ① 검사가 피의자를 신문할 때 피의자의 진술에 임의성이 인정된다면 미처 진술거부권을 고지하지는 않았더라도 그 조서는 원칙적으로 증거능력이 인정된다. (정답)
- ② 재판장은 공판준비기일에 출석한 피고인에게 진술을 거부할 수 있음을 알려주어야 한다.
- ③ 주취운전의 혐의를 받고 있는 운전자에게 호흡측정기에 의한 주취여부의 측정에 응할 것을 요구하는 것은 진술거부권을 침해한 것이 아니다.
- ④ 재판장은 피고인에 대하여 통상 인정신문 이전에 진술거부권에 대하여 1회 고지하면 되지만, 공판절차를 갱신하는 때에는 다시 고지하여야 한다.
- ⑤ 피고인 또는 피의자는 자신에게 불이익한 사실뿐만 아니라 이익되는 사실에 대하여도 진술을 거부할 수 있다.
출처: 법무부, 「1회~12회 변호사시험 기출문제 및 선택형 최종정답입니다.」 —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지문은 원문을 글로 옮긴 것이라 줄바꿈·표 모양이 시험지와 다를 수 있다.
해설
AI 해설 · 자동 승인 · 사람 검수 전 — 확정 정답과 정오에 맞는지는 기계로 확인했지만 이유는 사람이 아직 보지 않았다. 틀린 곳은 앱의 틀린 곳 알리기로 알려 주면 관리자가 고치거나 내린다.
핵심 — 진술거부권의 고지 시점·절차와 그 보호 대상 및 호흡측정의 성격을 구별한다.
선지별
- ① 틀린 진술이다. 검사가 피의자를 신문하기 전에는 진술거부권을 고지해야 하며, 고지하지 않은 채 작성된 피의자신문조서는 진술에 임의성이 있다는 사정만으로 증거능력이 인정되지 않는다.
- ② 옳은 진술이다. 형사소송법 제266조의8 제6항은 공판준비기일에 출석한 피고인에게 재판장이 진술을 거부할 수 있음을 알려주도록 정하고 있다.
- ③ 옳은 진술이다. 호흡측정기에 의한 음주측정은 신체에 대한 측정으로, 그 자체가 형사상 불리한 진술에 해당하지 않으므로 측정 요구가 진술거부권을 침해하지 않는다.
- ④ 옳은 진술이다. 공판절차 갱신 시에는 갱신절차에 관한 형사소송규칙 제144조에 따라 진술거부권 등을 다시 고지한 뒤 인정신문을 해야 한다. 따라서 최초의 고지만으로 갱신 후 절차의 고지 의무까지 갈음할 수 없다.
- ⑤ 옳은 진술이다. 진술거부권은 피고인이나 피의자가 자기에게 불리한 진술을 강요당하지 않을 권리이므로, 진술의 내용이 불리한지 유리한지에 따라 진술거부권의 행사 가능성이 제한되지 않는다.
근거: 대한민국헌법 제12조 제2항 · 형사소송법 제244조의3 제1항 · 형사소송법 제266조의8 제6항 · 형사소송법 제283조의2 · 형사소송규칙 제144조 제1항 제1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