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중개사 기출

제31회(2020년) 1차 50번 · 민법 및 민사특별법

甲은 乙의 모친으로서 X토지의 소유자이다. 권한 없는 乙이 丙은행과 공모하여 대출계약서, X토지에 대한 근저당권설정계약서를…

甲은 乙의 모친으로서 X토지의 소유자이다. 권한 없는 乙이 丙은행과 공모하여 대출계약서, X토지에 대한 근저당권설정계약서를 甲명의로 위조한 다음, X 토지에 丙 앞으로 근저당권설정등기를 하고 1억원을대출받았다. 이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다툼이있으면 판례에 따름)
  1. ①甲과 丙사이의 대출계약은 무효이다.
  2. ②丙명의의 근저당권설정등기는 무효이다.
  3. ③甲은 丙에게 소유권에 기한 방해배제를 청구할 수 있다.
  4. ④甲이 乙의 처분행위를 추인하면, 원칙적으로 그 때부터새로운 법률행위를 한 것으로 본다.
  5. ⑤甲이 자신의 피담보채무를 인정하고 변제한 경우, 甲은 乙에게 부당이득반환을 청구할 수 있다.

최종정답 ④

법령 과목의 최종정답은 출제 당시 법령 기준입니다. 이후 법이 바뀌어 지금은 답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해설 요약 AI 작성 · 사람 검수 전

무권대리나 무권리 처분을 추인하면 원칙적으로 행위 시점으로 소급하여 유효하다.

선지마다 맞고 틀린 이유는 앱에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