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문항. 문제지 원본을 보며 풀고, 정답과 선지별 해설은 앱에서 확인합니다.
14. 다음 상황이 나타난 시기를 연표에서 옳게 고른 것은? [2점]
옮긴 글 · 선지
서경 반란군이 검교첨사 최경을 개경으로 보내 표문을 올려 이르기를, "폐하께서 음양의 지극한 말을 믿으시고 도참의 비설을 고찰하시어 대화궁을 창건하시니 ……"라고 하였다. 표문이 도착하니 모두 말하기를, "신하가 감히 군주를 부르다니 그 사자를 베는 것이 옳습니다."라고 하였다.
- (가)
- (나)
- (다)
- (라)
- (마)
그림 설명(AI 판독)
연표 띠. 연도 918·1009·1126·1170·1356·1392 아래에 고려 건국, 강조의 정변, 이자겸의 난, 무신 정변, 쌍성총관부 탈환, 고려 멸망이 적혀 있고, 그 사이 칸에 (가)~(마)가 표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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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가) 국가의 문화유산으로 옳은 것은? [2점]
옮긴 글 · 선지
메타버스 전시관 말풍선: "은진 미륵이라고도 불리는 거대한 이 불상은 (가) 시대 초기에 만들어진 것으로, 논산 관촉사에 가면 볼 수 있어. 역사적, 예술적 가치가 재평가되어 보물에서 국보로 변경되었다고 해. 이번에는 탑을 만나러 가볼까?"
- 그림 ①
- 그림 ②
- 그림 ③
- 그림 ④
- 그림 ⑤
그림 설명(AI 판독)
은진 미륵(논산 관촉사 석조 미륵보살입상)이 밤하늘 아래 서 있는 그림.
선지 1: 계단식으로 층이 올라가는 모양의 석탑, 몸체 아래에 문이 있다.
선지 2: 기단 위에 비교적 낮은 몸체가 여러 층 올라간 작은 석탑.
선지 3: 가늘고 길게 높이 솟은 다층 석탑.
선지 4: 단단한 석재로 된 5층 탑, 몸돌이 점점 좁아지며 층마다 지붕돌이 얹혀 있다.
선지 5: 기단과 지붕이 크고 가운데 문이 있는 석종형 건축물로 보이는 구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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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가) 전쟁 중에 있었던 사실로 옳은 것은? [2점]
옮긴 글 · 선지
문학으로 보는 한국사(시): "남한산성 무너진 날 죽었어야 할 몸인데 초수(楚囚)가 되어 아직도 못 돌아간 신하라네 …… 부부 은정(恩情) 중하기도 한데 만난지 두 돌도 못 되었네그려 …… 뱃속의 아이나 잘 보살펴주오" (*초수: 포로를 뜻함)
[해설] 이 작품은 송시열이 펴낸 『삼학사전』에 수록된 시로, 오달제가 형과 아내에게 보낸 것입니다. 삼학사는 (가) 때 척화론을 주장하다가 이듬해 심양으로 잡혀가 순절한 홍익한, 윤집, 오달제를 말합니다. 『삼학사전』에는 삼학사의 절개와 비극적 최후가 묘사되어 있습니다. 인조의 뒤를 이어 즉위한 효종은 (가)의 치욕을 씻기 위해 북벌을 추진하는 한편 순절한 인물을 기리고 그 후손을 등용하는 정책을 펼쳤습니다.
- 송상현이 동래성에서 항전하였다.
- 김준룡이 광교산 전투에서 승리하였다.
- 이괄의 반란 세력이 도성을 장악하였다.
- 강홍립 부대가 사르후 전투에 참전하였다.
- 신류가 조총 부대를 이끌고 흑룡강에서 전투를 벌였다.
그림 설명(AI 판독)
펼쳐진 책 두 쪽의 그림. 왼쪽에 시, 오른쪽에 해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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