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일반
통신신호
통신신호는 전파, 신호의 세기, 잡음, 통신필터와 데이터 처리 과정으로 나누어 이해한다. 전파는 전기장과 자기장이 번갈아 생겨 퍼져 나가는 전자기파이며, 주파수가 낮을수록 파장이 길어 회절성이 커진다. 신호의 세기는 기준 대비 비로 나타내며, 전력이득은 10log(출력÷입력), 전압이득과 전류이득은 20log로 데시벨(dB)을 쓴다. 전력 레벨은 기준 전력 1mW에 대한 비를 dBm으로 표시한다. 통신의 잡음은 대기잡음, 우주잡음처럼 장치 밖에서 들어오는 외부잡음과 열잡음처럼 수신기 내부 소자에서 생기는 내부잡음으로 나뉜다. 데이터 부호화는 표본화, 양자화, 부호화 순으로 이루어진다. 표본화는 나이퀴스트 기준에 따라 신호 최고 주파수의 2배 이상 간격으로 측정하는 것이고, 양자화는 표본값을 정해진 레벨로 근사하는 것이며, 부호화는 그 레벨을 2진 부호로 바꾸는 것이다. 데이터 전송과 변조에서 변조는 반송파의 진폭, 주파수, 위상 중 하나를 정보 신호에 따라 바꾸는 것이고, 복조는 수신 측에서 이를 되돌려 원래 신호를 얻는 것이다. 통신필터는 필요한 대역만 골라 통과시키는 회로이며 LPF, HPF, BPF, BRF의 네 종류로 나뉜다.
이어지는 내용
- 통신방식
- 유선 전송방식
- 무선 전송방식
- 자주 틀리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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