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자제품 방향설정
토기디자인 계획
토기는 점토를 성형하여 비교적 낮은 온도에서 구운 그릇으로, 흡수성이 크다는 점이 특징이다. 신석기시대 토기는 모래가 많이 섞인 바탕흙을 약 800℃ 내외에서 구워 조직이 치밀하지 않았고, 기공이 많아 흡수성이 컸다. 청동기시대 민무늬토기는 무늬를 새기지 않고 매끈하게 마무리한 토기이며, 빗살무늬를 특징으로 하는 신석기 토기와 시대를 구분해야 한다. 삼국시대에는 흡수성이 거의 없는 경질 토기와 연질 토기가 함께 만들어졌다. 빗살무늬토기는 표면에 빗살 모양의 문양을 새긴 신석기시대 대표 토기이다. 화로형토기는 납작한 몸통에 위로 벌어진 목과 아래로 펼쳐진 굽다리가 붙어 화로와 닮은 토기이다. 덧무늬토기는 흙띠를 덧붙여 무늬를 나타낸 토기이다. 와질토기는 빗살무늬를 특징으로 하지 않으며 신석기시대를 대표하는 토기도 아니다.
이어지는 내용
- 옹기디자인 계획
- 청자디자인 계획
- 분청사기디자인 계획
- 백자디자인 계획
- 환경도자디자인 계획
- 자주 틀리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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