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풀 자격증 CBT

건설재료 개념서

각종 건설재료의 특성, 용도, 규격에 관한사항

목재

목재는 나무줄기를 용도에 맞게 가공한 재료이며, 목재일반으로서 가볍고 가공이 쉬우며 열과 전기를 적게 전달하는 특성을 가진다. 함수율 변화에 따라 수축과 팽창이 생기므로 건조가 필요하며, 목재를 건조시키는 주된 목적은 수분을 줄여 강도와 내구성을 높이고 건조 수축에 따른 변형과 균열을 막는 데 있다. 목재제품으로는 여러 목재를 접착한 집성목이 치수 안정성이 좋아 가구 제작 등에 쓰인다. 단판을 홀수 겹으로 섬유 방향이 직교하도록 접착한 합판은 방향에 따른 강도 차이와 수축을 줄여 준다. 구조물의 골격이나 하중을 지지하는 주체 부위에 쓰는 목재는 구조재라 하며, 사용 부위를 기준으로 한 명칭이다.

점토재

점토는 입자가 0.1㎛ 정도로 매우 미세한 흙 재료이며, 일반적인 사항으로서 비중이 2.5~2.6 범위이고 물을 가해 반죽하면 점성이 생겨 성형이 가능하다. 건조하면 강성이 생기고 고온으로 소성하면 경화되어 강도가 커지므로, 소성 전후 강도가 변하지 않는다는 서술은 틀린 설명이다. 점토제품은 소성 온도에 따라 토기, 도기, 석기, 자기로 나뉘며, 소성 온도가 높을수록 조직이 치밀해져 흡수율이 작아진다. 자기는 가장 높은 온도에서 소성되어 흡수율이 거의 0에 가까운 치밀한 제품이다. 점토를 고온으로 구워 경화시키는 공정은 소성이다. 얇은 판형으로 성형·소성하여 벽이나 바닥의 마감재로 쓰는 제품은 타일이다.

이어지는 내용

로그인하면 하루 5단원까지 무료로 전체를 읽을 수 있습니다.

앱에서 이 단원 읽기

이 과목을 보는 종목: 건설안전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