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 및 작업 종류별 안전
양중 및 해체 공사
양중공사는 양중기로 하물을 들어 올리거나 옮기는 작업으로, 하물 낙하가 주된 재해이므로 수칙은 달기구 관리와 작업 구역 통제에 맞춰진다. 양중기의 달기구는 사용 전에 정격하중을 확인하고 이를 초과하지 않게 사용해야 한다. 정격하중을 넘기면 달기구가 파손되어 하물이 떨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양중물 아래는 낙하 위험 구역이므로 근로자의 출입을 금지해야 하며, 신호수 배치만으로 이를 대신할 수 없다. 해체공사는 사전에 해체계획을 수립하고 이를 지켜 진행해야 한다. 해체는 작업계획서에 따라 상층부에서 하층부로 순서대로 하며, 해체물을 상층에서 한꺼번에 낙하시키는 방식은 충격과 비산 재해를 일으키므로 금지된다. 잔재물은 개구부로 자유 낙하시키지 않고 안전한 운반 설비를 통해 처리하며, 해체 구역에는 관계자 외 출입을 통제하고 보행자 보호 시설을 설치한다. 강풍이 부는 때에는 양중과 해체 작업을 중지해야 한다.
이어지는 내용
- 콘크리트 및 PC 공사
- 운반 및 하역작업
- 자주 틀리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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